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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노란주전자주조,’전주모주’대량생산라인 구축

브랜드 뉴스 / 2005-05-10

알콜도수 1%인 모주를 캔으로 상품화하여 판매

전주를 대표하는 음식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과 찰떡 궁합인 모주(단술)가 최근 웰빙 약주로 상품화 됐다. 완주군 소양면(주)노란주전자주조(대표 서원택)가 내놓은 ‘전주 모주’는 비빔밥과 콩나물국밥으로 유명한 ‘전주 한일관’의 비법을 그대로 담아낸 것으로 모주 특유의 걸죽하고 달콤한 맛이 살아있다. 전주와 서울 강남에서 ‘전주 한일관’을 운영하는 서원택 사장이 손님들에게 인기 있는 모주의 상품적 성공 가능성을 확인, 충주대 식품공학과 박정길교수와 수년간 산 학 연구과정을 거쳐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