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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주전자주조,콩나물국밥에 전주모주면 더 이상의 숙취는 없다!

브랜드 뉴스 / 2006-02-19

52년 전통을 자랑하는 전주한일관의 창업주 박강임 여사와 서원택 대표

(주)노란주전자주조의 ‘전주모주’는 콩나물국밥으로 유명한 전주 한일관의 비법을 그대로 담아낸 것으로, 서원택 대표는 손님들에게 인기 있는 모두의 상품적 성공 가능성을 확인, 충주대 식품공학과 박정길 교수와 수년간 산·학 연구과 정을 거쳐 내놓았다. 기존 모주에다 대추 와 감초, 계피, 갈근 등 다양한 한약재를 첨가한 전주 모주는 본래의 단술 맛에 약용이라는 기능성이 가미됨으로써 건강에 좋은 웰빙 약주로 변신했다.

음료수처럼 마실 수 있는 캔 제품과 영업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파우치 두 종류로 출시된 이 제품은 기존 식당에서 자체 제조·판매하는 모주들과는 달리 살균 생산라인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돼 보존성이 좋고, 일반인들이 쉽게 마실 수 있다. 서 대표는 “52년간 전주 음식에 대한 열정과 애정으로 맛을 지켜오며 모주가 갖고 있는 독특한 맛과 기능을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모주 맛에 부드러움을 가미하고 각종 한약재를 첨가하여 혈액 순환에 좋고 감기와 숙취 해소에도 아주 좋은 모주를 통해 토속적인 웰빙을 누리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자신 있게 제품을 소개했다.

재경 전주향우회장을 역임하는 등 남다른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서 대표는 전주 음식 고유의 맛이 점차 사라지는 것이 아쉬워 곧 전주 음식 전수관을 설립할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음식이 곧 문화라는 점에서 서 대표의 이러한 노력은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 승·발전시키려는 숭고한 의지가 아닐 수 없다. 이런 서 대표의 노력이 빛을 발해 우리의 소중한 문화인 전통 음식이 꾸준히 계승·발전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길 기대한다.